하노이시, 호금지역 무인자판기 시범 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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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중국의 무인자판기를 이용하는 모습

하노이시 인민위원회는 2018년 무인판매기의 설치를 늘릴 것이라 밝혔다.

해당 무인판매기는 QR코드를 이용해 물건을 주문하고 모바일 결재 수단을 이용하여 택배 서비스로 물건을 받을 수 있다. 인민위원회는 음료, 과자류 등 식품을 판매하는 자판기를 도입할 예정에 있으며, 이는 호금(Ho Guom) 지역에 시범 설치 될 예정이다.

하노이시 인민위원회 측은 카드 결제와 모바일 결제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보다 다양한 판매 수단이 필요한 시점이라 언급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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